백룸 (2026)
괴물. 끝이 없는 건 좀 걸어보고 절망할 시간이라도 있잖아. 뭐가 쫓아오면 생각할 틈도 없이 끝일 수 있으니까 나는 그쪽이 훨씬 싫음.
이야기는 계속됩니다
괴물. 끝이 없는 건 좀 걸어보고 절망할 시간이라도 있잖아. 뭐가 쫓아오면 생각할 틈도 없이 끝일 수 있으니까 나는 그쪽이 훨씬 싫음.
끝이 없는 거 괴물은 안 만날 가능성이라도 기대하지 끝이 진짜 없으면 그냥 확정이잖음
끝이 없다는 쪽. 뭘 잘하면 나갈 수 있다는 규칙조차 없으면 노력하는 의미부터 사라질 듯. 길을 잘못 든 건지 아직 덜 걸은 건지도 구분 못 하는 게 싫음.
NOW SHOWING

2026 · 질문 살펴보기
호프 나홍진 감독 SF · 스릴러 · 액션 THE END?의 첫 메인 영화. 결말에 관한 이야기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.

2026 · 질문 살펴보기

2026 · 질문 살펴보기
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 액션 · 어드벤처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.

2026 · 질문 살펴보기
THE END? ASKS
영화가 남긴 삶, 사랑, 그리고 우리에 관한 질문.
COMMUNITY ASKS
질문을 남기고 서로의 생각을 읽어보세요.
커뮤니티 질문 보기